2026.04.28 (화)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29일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에 있는 ‘불곡사’를 찾아 현장 예찰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성산구 대방동 불곡사 예찰 활동(사진/성산소방서)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전국의 전통 사찰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19건으로 인명피해 14명, 약 56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부처님 오신 날은 봉축 행사에 따른 연등 설치와 철야기도 등으로 인한 촛불·전기·가스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해 화재 위험성이 크다.
또한, 사찰과 문화재 대부분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있어 현장 접근이 어렵고 산림과 인접해 있어 대형 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고, 대부분 목조 건축물로 화재 발생 조기 발견을 위한 경보시스템의 부재로 연소 확대 우려가 있다.
이에 성산소방서는 ▲사찰 주변 무단 소각 행위 금지 등 화재 예방 지도 ▲관계자 화재 예방 교육 및 소방시설 점검 ▲접근 장애 지역 사찰 자체 소화설비 설치 등 자력 대응 방안지도 ▲LED 촛불·연등 KS 인증사용 확인 등 화재 취약 요인 안전관리 지도 등을 실시 했다.
성산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신도가 사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찰 관계자와 방문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은 4월 27일 본점에서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장학금 전달식에서지역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금...
청송군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치매보듬마을 사업을 원활히 운영하고, 지역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주민 친화적 치매 관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 파천면 신흥1리 경...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위생환경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불 세탁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