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토)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방법 적극적 홍보(사진/창원소방본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면 가슴 압박과 인공 호흡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방법이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뇌세포의 손상뿐 아니라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이에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응급상황에 누구나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의식 확인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가슴 압박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실시 등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김용연 안전예방과장은 “심정지 환자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라며 “심폐소생술을 사전에 익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3개교 초등학생(1~6학년) 15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아쿠...
경북교육청은 5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기숙사 앞에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흡연 및 마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사단법인 의성眞스포츠클럽(회장 김대규)과 대구 달구벌스포츠클럽(회장 신재득)이 지난 5월 30일 대구 다목적체육관에서 탁구 라지볼 친선교류전을 개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