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사진/창원소방본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면 가슴 압박과 인공 호흡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방법이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뇌세포의 손상뿐 아니라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이에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응급상황에 누구나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의식 확인 ▲119에 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가슴 압박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실시 등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김용연 안전예방과장은 “심정지 환자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라며 “심폐소생술을 사전에 익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상하이에이어 4월 14일부터 15일까지중국 닝보에서‘한중 산업 협력 포럼 및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하이 행사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의 핵심 전략 산업...
의성군 신평면(면장 이재춘)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숙희)는 지난 10일 금요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새마...
상주시 이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호웅, 지태인)는 14일 이안면 복지회관에서 어르신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진 촬영지원사업 ‘추억한장, 행복한컷’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