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토)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사진/창원소방본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면 가슴 압박과 인공 호흡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방법이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뇌세포의 손상뿐 아니라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이에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응급상황에 누구나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의식 확인 ▲119에 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가슴 압박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실시 등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김용연 안전예방과장은 “심정지 환자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라며 “심폐소생술을 사전에 익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 봉양면(면장 김영훈)은 지난 10일 봉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훈, 황순복)와 마을돌보미(대표 임영자)가 협력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위기에 대...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회장 안형욱)는 6. 12.(금)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지역 간 문화·인적 교류 및 화합 도모를 위해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와 친선교류행사를 영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