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후원 사업 적극 추진 -
- 민·관 협력 강화로 취약계층 지원 확대 나선다 -
▲ 광양시 중마동, 2025.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승택, 민간위원장 강정훈)는 지난 5일 주민자치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6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일정과 방안이 논의됐다. 협의체는 올해 총 1,9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다양한 복지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으로는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 ▲찾아가는 이불 세탁사업 ▲똑똑! 찾아가는 클린하우스 사업 ▲정 나누미 밑반찬 지원사업 ▲어버이날 효나눔 꾸러미 전달 사업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사업 등이 포함됐다. 이 사업들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광양시 중마동, 2025.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강정훈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위원들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공모사업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승택 중마동장 역시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돕기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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