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진해 군항제 대비 숙박업소 소방시설 점검(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관내 주요 숙박시설 43개소를 방문해 화재 안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화재 안전 조사는 진해 군항제를 대비해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숙박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적치 확인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확인등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교육 등을 실시했다.
안병석 서장은 “인파가 많이 몰리는 군항제를 맞이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소방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주시는 23일 경주지역 건축사회와 ‘재난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내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화재·지진 등 재난으로 주택...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4일,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공공위원장 윤경희 청송군수, 민간위원장 이상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경희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23일(월) 14시에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전정에서 상주시장,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