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전업 주부와 공동주택 관계자 대상 소방안전교육(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을 줄이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전업 주부와 공동주택 관계자 대상 소방안전교육을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5년간(‘19년~’23년) 겨울철 화재 통계 분석 결과, 주택(단독, 공동) 화재 발생이 가장 많았고 인명피해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전업주부 및 아파트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소방 안전 방문 교육 중이며, 관서 홈페이지 및 게시판 등을 활용하여 화재 예방수칙 및 심폐소생술 등을 홍보 중이다.
교육 대상은 진해구에 있는 10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지하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보유하고 커뮤니티 시설이 있는 곳이며, 주요 내용은 ▲전자제품 및 배터리(보조배터리, 전기자전거 배터리 등) 올바른 사용 및 관리 방법 안내 ▲화재 발생 시 아파트 내 소방시설(소화기, 옥내소화전 등) 사용법 및 올바른 대피요령 교육 ▲방화문 관리 안내 및 폐쇄 유도 ▲자발적 홍보를 통한 소방 안전의식 확산 등이다.
교육을 받은 전업주부와 관계자는 “가정 내 전자제품과 배터리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점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라며 “실제 화재 발생 시 대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공동주택 내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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