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산불 취약시설 현장 방문(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3일(일) 창원지역의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주의' 단계 발령 및 24일 (월) ’건조경보 발효‘에 따라 산불 예방과 대응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6일 산불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는 용원동 망개산, 대장동 선흥산, 장천동 천자봉 일대 등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주요 산림 인접 시설물 등에 대한 예방 순찰 강화를 지시하였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을 적극 홍보 중이다.
창원소방본부 송호광 대응총괄과장은 "산불은 작은 불씨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림 인근에서의 화기 취급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이병래 후보가 생활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도시 재구성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생활권중심도시 남동을 위한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로, 행정구...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 기간 동안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가동하며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통합 대응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군은 안...
영양군에서는 4월 8일(수)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정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심의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