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인천남동우체국(국장 이서준)은 “노후된 국사의 재건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가오는 2025년 3월 4일에 신축 청사의 문을 열어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인천간석동우체국은 지난 2024년 4월 11일부터 업무를 중지하고 새로운 건물로 개축하였으며 대지면적 352.70㎡, 연면적 337.08㎡의 지상 2층 규모로 건축되었다.
주소는‘인천시 남동구 용천로 145’로서 기존 위치에 그대로 제자리 개축하여 업무 중지 기간동안 많은 불편을 겪으신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이서준 인천남동우체국장은“인천간석동우체국은 튼튼하고 쾌적한 신청사에서 이용고객에게 보다 나은 대국민 우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따뜻한 우체국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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