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목)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 세종경찰청(청장 한원호)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산속에 땅을 일구어 대마를 밀경작하고, 일부 수확한 대마잎과 종자를 사용 및 판매 목적으로 아파트에 보관해 온 일당 2명을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하였습니다고 전해 왔다.

압수품(대마 67주, 마른 대마잎 2.3Kg, 종자 57g)
“A”씨(57세, 남)와 “B”씨(61세, 여)는 ’24. 4.경부터 같은 해 10. 16.경까지 세종시와 공주시 소재 지역 인적이 없는 산속에 대마 67주를 재배하고, 일부 수확해 건조한 대마잎 2.3kg, 종자 57g을 거주지 아파트 김치냉장고, 신발장, 실외기 등에 보관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사람의 왕래가 없는 깊은 산속에 땅을 일구어 대마를 재배하고, 물과 비료 주기 등 주기적으로 왕래하며 대마를 가꾸어 왔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압수한 대마잎과 종자
이번에 압수한 대마는 시가 3억 4천만 원 상당에 4천 6백여 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경찰은 대마 판매처 및 사용자는 물론 불법 수익금에 대하여도 적극 환수하는 등 계속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경찰청(강력마약범죄수사대)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니면 대마를 재배 및 소지‧보관하는 것은 금지된 행위에 속하며, 대마를 불법 재배‧소지‧보관하는 것을 목격하거나 의심되는 경우 경찰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강 교육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5월 30일(토) 상주시 외서면 이촌리 경작지에서 열린 ‘2026 통일쌀 손모내기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농민회 외서면지회...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29일, 국가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과수화상병의 관내 발생에 대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과수화상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