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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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는 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8일, 지역 내 공유 퍼스널모빌리티(PM) 배터리 충전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배터리 보관 및 충전시설의 화재 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충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창원소방본부와 전기 안전 공사가 합동으로 창원시에 있는 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업장별로 화재 안전 점검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조치와 안전 관리 방안을 제시하였다.
컨설팅 주요 내용으로는 ▲배터리 보관은 소분하여 안전한 장소에서 보관 및 충전과 ▲배터리 렉 간 적정 이격거리 확보, ▲충전은 직원 감시하에 실시하며 퇴근 시 충전금지 등이다.
또한 배터리 충전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하여 현장 출동 훈련을 병행 시행하였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지역 내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증가하고 배터리 충전사업장이 늘어남에 따라 화재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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