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화재 예방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명절 동안 증가할 수 있는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대국민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 3년(21년~23년) 마산시 추석 명절 기간 화재 발생 통계에 따르면 총 22건으로 재산 피해 3억 천만 원이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 부주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책 주요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시설 화재 안전 조사 ▲주거 취약 시설 화재 안전 현장 행정지도 ▲전기차 충전시설 합동점검 등 공동주택 화재안전관이 강화 ▲전통시장 화재 예방 캠페인, 언론매체 활용 화재 예방 홍보 등이다.
이길하 서장은 “추석 명절은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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