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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설립 감사예배로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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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설립 감사예배로 드려

한국교회 부흥의 새로운 물결, 성령의 역사 활발

지난 83(구로동에 위치한 열린교회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이날 사회에는 전기호 목사와 대표기도 김창현 목사가 기도 하였으며 욥기8:5~7절의 말씀을 가지고 피종진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피종진 목사는 한국교회에 성령의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고 있다지난 2년 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한국교회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강단에서는 말씀과 함께 성령의 역사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성도들의 은사 체험과 사역이 활발해지고 있으며기도와 예배의 불길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고 강조했다.

 

또한 피종진 목사는 "2년 전부터 한국 교회에 성령의 불길이 다시 불타오르기 시작했다이는 2천년 전 초대교회 때부터 이어진 역사적인 흐름"이라며 "이제 한국교회도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일부 다단계를 언급하며 하나님께서는 십일조를 통하여 축복하시지 다단계를 통해 축복하지 않으시며, 한번 다단계 목사로 소문이 나면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공든탑이 무너진다고 강조했다

 

최태선 담임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40년 전 전라도 산골짜기로 보냄을 받아 그곳에서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했다고 전하며 오직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복음을 전했다고 말했다그리고 그러한 믿음과 헌신으로 수십 년간 함께 기도하며 귀한 사역을 해왔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 목사는 다른 목사님을 섬기고자 했는데그 목사님이 먼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성백송 목사의 특송과 정희섭 목사유수현 선교사의 특송이 있었고 김주덕 장로의 헌금기도와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신명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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