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광양여성일상지킴이, 광양시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50여 명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최병윤)는 지난 25일 하계 기간 동안 성범죄 및 청소년들의 일탈·범죄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광양여성일상지킴이, 광양시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50여 명과 함께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하계 휴가철 동안 여성범죄 취약지 합동순찰, 공원 화장실 일대 불법카메라 점검, 음주·흡연 등 비행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학생·학부모 대상 홍보 및 유해업소 업주·종업원 계도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불법촬영 경고문구가 기재된 ‘간이탐지카드’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민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여 안전한 사회활동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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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지 합동순찰, 공원 화장실 일대 불법카메라 점검
최병윤 광양경찰서장은 “적극적인 범죄 예방 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광양경찰서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며 성범죄와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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