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금)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2024년 5월 22일 포천시 신읍동 소재 고등학교에서 ‘2024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식중독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모의훈련에는 포천시보건소, 교육지원청 등의 식중독 안전 관리 담당자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고등학교에서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식중독 발생 시 관계 기관 간 전파 체계 확인, 식중독 원인 규명을 위한 환경검체 채취, 역학 조사 등의 모의훈련을 펼쳤다. 또한, 식중독 발생에 대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식중독 사후 조치 방안을 마련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 회의도 진행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세균성 식중독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하길 당부한다”며, “포천시는 앞으로도 식중독 발생 시 초기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해 시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도가 높은 여름철 세균성식중독 세균을 사전에 예방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안전한 식생활과, 그리고 안전하게 모두가 행복한 삶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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