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1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인 성산구 소재 현대위아를 방문해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현장지도를 하고 있다.(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18일 관내 1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인 성산구 소재 현대위아를 방문해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현장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는 화재 발생 가능성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화재 취약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관계자의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 화재위험요인 사전 차단 ▲ 관계인 면담 및 화재 안전 당부 ▲ 비상구 등 대피시설 적정 여부 확인 ▲ 소방통로 확보 ▲ 최근 화재 사례 공유 등이다.
강종태 서장은 “공장시설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연소가 급격히 확대될 뿐 아니라 대규모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돼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장 관계인의 소방시설 점검과 예방순찰 강화 등 자율 안전관리체계 정착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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