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화재 발생 시 승강기를 사용하지 않고, 피난계단을 통한 신속한 대피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지난 ‘22년 9월 26일 대전 현대 아울렛 화재로 인해 8명의 사상자 중 3명은 화물용 승강기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잘못된 승강기 이용습관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발생 국민행동 요령’에 대해 안내한다.
화재가 발생하면 가연성 물질로 인한 연소 확대 등에 따라 순식간에 고립되고 위험해 질 수 있으므로 지체 없이 대피를 해야 한다.
또한, 대피할 때는 젖은 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벽을 짚으며 낮은 자세로 이동해야 하며, 유사시 승강기가 아닌 비상구 비상계단을 통해 신속히 탈출해야 한다.
정하영 안전예방과장은 “화재가 발생하면 당황하기 마련이다”며 “자주 가는 건물의 비상구 위치, 비상계단 등도 유심히 살펴보는 생활 습관 가지고, 안전수칙을 잘 기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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