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천곡황금박쥐동굴은 여름 휴가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동해의 명소 중 한 곳이다. 고생대 초기의 조선누층군의 중하부에 속하는 캠브리아기 풍촌석회암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지층의 생성연대는 4~5억년경, 동굴의 생성연대는 7~12만년 전으로 추정된다.
▲ 네이밍 공모전에 선정된 해치상(동굴을 지키고 있는것 같다)
천곡황금박쥐동굴은 1991년 천곡동 신시가지 기반 조성 공사 중에 발견되어 몇 차례 탐사 결과 동굴로서의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총길이 1510m 중 810m 관람 구간을 개방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국내 동굴 중 최대의 천정용식구, 커튼형종류석, 석회화폭포, 동국내부 희귀석 등이 학술적가치와 신비함을 지니고 있다.
▲ 비밀의문, 말머리상
▲ 대석순, 석주
▲ 네이밍 공모전에 수상한 엄지척 (엄지척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 사천왕상
▲ 약 2톤 이상의 무게 방패 종류석
▲ 수백년의 기다림 (종류석과 석순이 석주를 만들기 위해 자라서 5cm 정도를 남겨두고 있다)
▲ 계란판 모양의 천정용식구 (천정용 식구는 국내 동굴중 제일큰 규모)
▲ 촛대바위(추암촛대바위가 있다면 천곡황금박쥐동굴에도 촛대바위가 있다)
▲ 용굴(천정용식구로 국내에서 보기 드물 정도의 대형규모, 용이 승천할때 모양을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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