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주택에 거주하는 모든 창원시민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를 무상보급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2010년부터 주택 6만 6160가구에 설치를 완료하였고 2025년까지 남은 창원시 주택 8만3326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여 화재피해 저감에 나선다.
이번사업은 전국최초로 모든 주택에 설치를 추진하며, 33억 3300만원을 들여 창원 전 주택에 설치한다.
올해는 취약계층 9천 세대에 1가구당 소화기 1대와 주택화재경보기 2대를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설치된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해 노후 된 화재경보기 교체 등 사후관리를 추진하여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는 “주택에 거주하는 창원시민들에게 용역업체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면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본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니 만큼 내 가정의 안전을 위해 협조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구미시가 2024년 9월부터 시범 운영한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 구미지점’이 여성 맞춤형 취업 지원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돌봄과 일을 동시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경력단절 여...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생활밀착형 행정’의 정석을 보이다.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출범한 지 어느덧 7년,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이...
청송군 부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현철)는 지난 12일, 부남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지원과 복지증진에 힘을 보탰다 이번 성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