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아파트 화재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경량칸막이‧대피공간‧하향식 피난구 등 피난시설 사용법에 대한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지상으로 대피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만약 화염과 연기로 복도‧계단을 통한 대피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세대 내에 있는 피난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아파트의 구조와 층수에 따라 피난시설이 다르므로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어떤 피난시설이 있는지 관심을 갖는 게 중요하다.
먼저 경량칸막이는 화재 시 출입문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옆 세대로 탈출할 수 있도록 피난을 돕는 석고보드 벽이다. 누구나 쉽게 발로 차 부수면 이웃집으로 대피할 수 있다.
대피공간은 화재를 차단하는 내화구조의 벽체와 방화문으로 발코니에 설치돼 화염‧연기에 의한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공간이다.
마지막으로 하향식 피난구는 아파트 발코니 등에 설치해 화재 시 피난사다리를 펼쳐 아래층으로 피난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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