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구름많음속초-6.1℃
  • 구름조금-13.8℃
  • 흐림철원-14.7℃
  • 맑음동두천-12.5℃
  • 흐림파주-14.6℃
  • 맑음대관령-15.9℃
  • 맑음춘천-12.9℃
  • 맑음백령도-4.5℃
  • 구름조금북강릉-6.6℃
  • 맑음강릉-4.9℃
  • 구름조금동해-6.1℃
  • 구름많음서울-9.0℃
  • 구름조금인천-8.7℃
  • 맑음원주-11.7℃
  • 눈울릉도-1.3℃
  • 맑음수원-10.5℃
  • 흐림영월-14.1℃
  • 흐림충주-12.1℃
  • 맑음서산-11.1℃
  • 구름조금울진-6.1℃
  • 맑음청주-8.7℃
  • 맑음대전-9.0℃
  • 흐림추풍령-8.9℃
  • 구름조금안동-11.3℃
  • 구름조금상주-6.2℃
  • 구름많음포항-3.8℃
  • 흐림군산-9.2℃
  • 구름조금대구-6.6℃
  • 구름조금전주-7.8℃
  • 구름많음울산-4.5℃
  • 구름많음창원-2.5℃
  • 구름조금광주-5.5℃
  • 구름많음부산-1.9℃
  • 구름많음통영-0.8℃
  • 구름많음목포-3.1℃
  • 구름많음여수-2.0℃
  • 구름많음흑산도1.1℃
  • 구름많음완도-2.5℃
  • 흐림고창-5.5℃
  • 흐림순천-4.8℃
  • 박무홍성(예)-11.8℃
  • 맑음-11.7℃
  • 흐림제주2.9℃
  • 흐림고산3.0℃
  • 구름많음성산2.6℃
  • 흐림서귀포6.9℃
  • 흐림진주-8.3℃
  • 맑음강화-10.3℃
  • 흐림양평-11.5℃
  • 흐림이천-12.2℃
  • 흐림인제-14.2℃
  • 흐림홍천-13.2℃
  • 흐림태백-13.7℃
  • 흐림정선군-14.6℃
  • 흐림제천-14.5℃
  • 흐림보은-12.2℃
  • 맑음천안-12.4℃
  • 구름조금보령-8.7℃
  • 흐림부여-10.8℃
  • 흐림금산-10.8℃
  • 맑음-10.1℃
  • 흐림부안-7.7℃
  • 흐림임실-10.3℃
  • 흐림정읍-8.2℃
  • 흐림남원-9.6℃
  • 흐림장수-12.6℃
  • 흐림고창군-7.0℃
  • 흐림영광군-6.6℃
  • 구름많음김해시-4.6℃
  • 흐림순창군-9.1℃
  • 구름많음북창원-2.3℃
  • 구름많음양산시-4.0℃
  • 흐림보성군-2.8℃
  • 흐림강진군-2.6℃
  • 흐림장흥-3.7℃
  • 흐림해남-2.5℃
  • 흐림고흥-4.2℃
  • 흐림의령군-10.5℃
  • 흐림함양군-7.9℃
  • 구름많음광양시-4.0℃
  • 구름많음진도군-2.4℃
  • 흐림봉화-15.6℃
  • 흐림영주-11.8℃
  • 흐림문경-7.7℃
  • 흐림청송군-14.3℃
  • 구름조금영덕-4.7℃
  • 흐림의성-12.7℃
  • 흐림구미-5.5℃
  • 흐림영천-7.5℃
  • 흐림경주시-6.0℃
  • 흐림거창-10.6℃
  • 흐림합천-8.3℃
  • 흐림밀양-7.9℃
  • 구름많음산청-8.2℃
  • 흐림거제-1.1℃
  • 구름많음남해-2.0℃
  • 구름많음-6.9℃
경주한수원, 인천현대제철에 3-1 역전승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한수원, 인천현대제철에 3-1 역전승

  • 기자
  • 등록 2022.05.24 11:55
  • 조회수 472
경주한수원, 인천현대제철에 3-1 역전승

 

경주한수원이 인천현대제철에 직전 경기 패배를 설욕했다.

경주는 23일 인천남동구장에서 열린 현대제철 2022 WK리그 3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19일 홈에서 열린 10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한 것을 바로 설욕한 것이다. 이로써 경주와 인천은 다시 승점 동률(23점)을 이뤘다. 인천은 골득실에서 앞서 1위를 지켰다.

선제골은 인천이 넣었다. 전반 8분 만에 장슬기가 기습적인 중거리슛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경주의 역전은 후반전에 이뤄졌다. 교체 투입된 서지연이 후반 14분 나히의 크로스를 논스톱으로 연결해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34분에는 여민지가 인천의 뒷공간을 돌파해 역전골을 성공시켰고, 후반 41분에는 프리킥 상황에서 아스나가 헤더로 쐐기골을 집어넣었다.

한편 수원FC위민은 보은상무를 홈으로 불러들여 2-0 승리를 거뒀다. 전반 13분 전은하가 문미라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골을 성공시켰고, 전반 26분 김윤지가 페널티에어리어 라인 근처에서 감아 찬 공이 포물선을 그리며 골인 됐다. 수원은 이후 보은의 추격을 안정적으로 막아내며 무실점 승리를 지켰다.

화천KSPO는 세종스포츠토토 원정에서 이수빈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을 거둔 화천은 1, 2위로 승점 4점 차로 쫓고 있다. 창녕WFC는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현대제철 2022 WK리그 3라운드 순연 경기 결과 (5월 23일)

수원FC위민 2-0 보은상무

세종스포츠토토 0-1 화천KSPO

인천현대제철 1-3 경주한수원

창녕WFC 2-1 서울시청
출처 : KFA
웹사이트 : http://1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