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최근 서울 고시원 화재와 제주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다중이용업소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방역대책 완화에 따라 다중이용업소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어 화재안전대책이 시급하다.
이에 창원소방본부에서는 화재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관계자에게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한다.
그리고 다중이용업소 완비증명서 발급 시 소방시설 확인 방식을 강화하며, 간이스프링클러 미설치 업소와 소방안전관리자 미선임 대상 등에 정기적으로 특별조사와 화재안전컨설팅을 추진한다.
앞서 소방본부는 6월 8일 이후 신규로 지정되는 신종 다중이용업소인 방탈출・키즈・만화카페에 대해 안전실태를 조사하여 수시로 안전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안전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김용진 소방본부장은 “다중이용업소에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인명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다” 며 “철저한 예방점검을 통해 화재 없는 안전한 창원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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