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속초14.5℃
  • 구름많음21.2℃
  • 구름많음철원19.7℃
  • 구름많음동두천19.2℃
  • 구름많음파주18.0℃
  • 구름많음대관령17.0℃
  • 구름많음춘천21.6℃
  • 구름많음백령도11.8℃
  • 구름많음북강릉18.5℃
  • 구름많음강릉19.1℃
  • 구름많음동해14.8℃
  • 구름많음서울19.9℃
  • 구름많음인천14.2℃
  • 구름많음원주20.4℃
  • 구름많음울릉도12.0℃
  • 구름많음수원17.1℃
  • 구름많음영월20.8℃
  • 구름많음충주18.5℃
  • 구름많음서산16.7℃
  • 흐림울진13.4℃
  • 구름많음청주22.0℃
  • 구름많음대전20.5℃
  • 구름많음추풍령18.2℃
  • 구름많음안동20.3℃
  • 구름많음상주21.0℃
  • 구름많음포항17.2℃
  • 흐림군산13.6℃
  • 구름많음대구21.1℃
  • 흐림전주18.4℃
  • 흐림울산16.1℃
  • 흐림창원16.2℃
  • 흐림광주18.0℃
  • 흐림부산16.6℃
  • 흐림통영15.9℃
  • 흐림목포16.2℃
  • 흐림여수15.8℃
  • 흐림흑산도11.5℃
  • 흐림완도14.6℃
  • 흐림고창15.2℃
  • 흐림순천15.1℃
  • 흐림홍성(예)18.7℃
  • 구름많음19.0℃
  • 비제주15.9℃
  • 흐림고산12.6℃
  • 흐림성산15.4℃
  • 비서귀포14.3℃
  • 흐림진주16.4℃
  • 구름많음강화13.7℃
  • 구름많음양평20.7℃
  • 구름많음이천20.9℃
  • 구름많음인제21.2℃
  • 구름많음홍천19.1℃
  • 구름많음태백18.6℃
  • 구름많음정선군19.8℃
  • 구름많음제천18.9℃
  • 구름많음보은18.2℃
  • 구름많음천안20.0℃
  • 흐림보령11.5℃
  • 구름많음부여18.9℃
  • 흐림금산19.9℃
  • 구름많음19.6℃
  • 흐림부안12.7℃
  • 흐림임실17.6℃
  • 구름많음정읍15.2℃
  • 흐림남원18.9℃
  • 흐림장수16.4℃
  • 흐림고창군15.7℃
  • 흐림영광군14.6℃
  • 흐림김해시16.8℃
  • 흐림순창군18.6℃
  • 흐림북창원17.5℃
  • 흐림양산시17.8℃
  • 흐림보성군15.2℃
  • 흐림강진군15.8℃
  • 흐림장흥15.5℃
  • 흐림해남15.7℃
  • 흐림고흥14.0℃
  • 흐림의령군17.1℃
  • 흐림함양군18.2℃
  • 흐림광양시16.0℃
  • 흐림진도군14.5℃
  • 구름많음봉화17.1℃
  • 구름많음영주18.3℃
  • 구름많음문경17.2℃
  • 구름많음청송군18.3℃
  • 구름많음영덕13.9℃
  • 구름많음의성18.1℃
  • 구름많음구미18.2℃
  • 구름많음영천18.5℃
  • 흐림경주시16.3℃
  • 흐림거창17.4℃
  • 흐림합천18.8℃
  • 흐림밀양19.0℃
  • 흐림산청18.4℃
  • 흐림거제15.4℃
  • 흐림남해16.6℃
  • 흐림17.3℃
영동군, “자치분권 2.0 시대, 온전한 자치분권을 말하다” 토론회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영동군, “자치분권 2.0 시대, 온전한 자치분권을 말하다” 토론회 개최

영동군청 전경

 

충북 영동군과 거버넌스센터가 공동주최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하는 ‘거버넌스 분권자치혁신 토론회’가 30일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거버넌스 지역혁신·분권자치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자치분권 촉진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형용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 이사장과 서원대 정상호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좌장 송창석 거버넌스센터 교육원장과 함께, 이두영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공동대표, 최충진 청주시의회의장, 박홍순 거버넌스센터 이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자치분권 2.0시대, 거버넌스는 본성적으로 분권자치의 패러다임이며, 자율과 책임, 참여와 합의, 실천과 협력, 조정과 통합을 포괄하는 핵심문화 요소로 온전한 자치분권만이 지역혁신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하고, 이를 통해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보았다.

지역 소멸이 눈앞에 다가온 지금,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혁신이 필요하고, 지역혁신은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를 근본으로 해야 실익이 있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금번 토론회는 거버넌스 패러다임에 기초한 지역혁신 실천방안 모색과, 자치분권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군 관계자는 “자치분권이 지역혁신의 견인차가 되고, 그 동력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