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수)

  • 흐림속초23.7℃
  • 구름많음24.7℃
  • 흐림철원23.9℃
  • 흐림동두천27.8℃
  • 흐림파주27.3℃
  • 흐림대관령19.7℃
  • 구름많음춘천24.6℃
  • 비백령도22.1℃
  • 구름많음북강릉23.3℃
  • 구름많음강릉24.3℃
  • 구름많음동해23.5℃
  • 구름많음서울28.4℃
  • 구름많음인천27.7℃
  • 구름많음원주28.3℃
  • 안개울릉도24.0℃
  • 구름많음수원27.7℃
  • 구름많음영월23.4℃
  • 구름많음충주26.7℃
  • 구름많음서산28.1℃
  • 흐림울진25.6℃
  • 구름많음청주28.1℃
  • 구름많음대전27.4℃
  • 구름많음추풍령23.3℃
  • 구름많음안동24.8℃
  • 흐림상주26.1℃
  • 구름많음포항26.7℃
  • 구름많음군산26.1℃
  • 구름많음대구26.1℃
  • 구름많음전주26.5℃
  • 맑음울산25.0℃
  • 맑음창원25.4℃
  • 구름많음광주26.1℃
  • 맑음부산24.2℃
  • 맑음통영23.8℃
  • 구름많음목포25.7℃
  • 구름많음여수24.3℃
  • 안개흑산도21.8℃
  • 구름많음완도24.3℃
  • 구름많음고창25.8℃
  • 구름많음순천24.4℃
  • 흐림홍성(예)26.9℃
  • 구름많음26.7℃
  • 맑음제주26.6℃
  • 맑음고산24.6℃
  • 맑음성산25.5℃
  • 맑음서귀포26.2℃
  • 구름많음진주24.5℃
  • 구름많음강화25.8℃
  • 흐림양평25.3℃
  • 흐림이천27.0℃
  • 흐림인제23.9℃
  • 구름많음홍천24.7℃
  • 흐림태백20.5℃
  • 흐림정선군23.0℃
  • 구름많음제천23.4℃
  • 흐림보은25.7℃
  • 구름많음천안27.0℃
  • 구름많음보령27.8℃
  • 구름많음부여26.8℃
  • 구름많음금산25.4℃
  • 흐림26.1℃
  • 구름많음부안26.4℃
  • 구름많음임실24.6℃
  • 구름많음정읍27.2℃
  • 구름많음남원26.3℃
  • 구름많음장수23.1℃
  • 구름많음고창군26.3℃
  • 구름많음영광군25.3℃
  • 맑음김해시24.3℃
  • 구름많음순창군25.3℃
  • 구름많음북창원26.6℃
  • 맑음양산시25.1℃
  • 구름많음보성군25.6℃
  • 구름많음강진군25.5℃
  • 구름많음장흥25.1℃
  • 맑음해남24.8℃
  • 구름많음고흥25.4℃
  • 구름많음의령군25.2℃
  • 구름많음함양군22.0℃
  • 구름많음광양시25.2℃
  • 구름많음진도군25.1℃
  • 흐림봉화21.7℃
  • 구름많음영주23.6℃
  • 구름많음문경25.0℃
  • 흐림청송군23.2℃
  • 구름많음영덕23.5℃
  • 구름많음의성24.2℃
  • 흐림구미26.4℃
  • 구름많음영천25.6℃
  • 구름많음경주시24.9℃
  • 구름많음거창22.6℃
  • 구름많음합천25.4℃
  • 구름많음밀양26.8℃
  • 구름많음산청25.1℃
  • 맑음거제24.7℃
  • 맑음남해25.4℃
  • 맑음24.4℃
장애인 탈시설을 위한 지역사회 인프라, 장애계 및 장애인 가족과 소통하며 마련하겠습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 탈시설을 위한 지역사회 인프라, 장애계 및 장애인 가족과 소통하며 마련하겠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 장애인 탈시설 정책 관련 장애계 간담회 개최

국무조정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월 1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탈시설 장애인 자립지원 정책 관련 장애계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간담회는 장애인 탈시설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장애인 자녀를 시설에 맡기고 계신 부모님을 포함해 장애계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정책 보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장애인이 스스로 인간다운 삶을 누리기 위해, 시설을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국가의 마땅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돌봄부담이 오히려 커지는 것은 아닌지 등 장애인 가족들의 걱정과 우려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하며, “장애계의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은 메우고, 탈시설 장애인은 물론 지역사회와 가족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보완하면서 단계적으로 탈시설을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애계는 탈시설 정책의 빠른 완수, 시범사업 참여자의 개인별 주거 및 24시간 지원체계 보장 그리고 인권침해 시설에 대한 탈시설 우선 지원 등을 요청했다.

장애인 부모님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지원 확대를 요청하고, 시설 거주 장애인들의 일괄 퇴소 및 시설의 강제폐쇄에 대해 우려하는 의견을 말했다.

복지부 차관은 건의사항에 대한 정부의 입장과 향후계획을 설명하면서, 장애인과 가족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에 김 총리는 “올해부터는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가족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구체화하고, 질적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탈시설 정책은 당사자인 장애인들의 눈높이에서 논의가 이루어지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출처 : 국무조정실
웹사이트 : http://1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