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고흥서, 형사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NH 농협 직원에 감사장 수여)
고흥경찰서(서장 고영재)는 1. 26(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NH흥양농협 00지점
근무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A씨는 지난 1월 21일 고령의 피해자(80대, 남)가 형사를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수법에
속아 현금 1,000만원을 인출하려는 것을 보고 보이스피싱이라 판단해 즉시 제지시키고
경찰에 신고해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데 기여한 바 있다.
당시 피해자는 “농협 직원이 계좌를 도용했으니 돈을 인출 해서 집에 가져다 놓으면
형사들을 보내 농협 직원을 검거하겠다”라는 전화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 주거지 부근에서 잠복해 보이스피싱 용의자를 검거했다.
경찰은 “세심한 고객관리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도움을 주신 금융기관 직원분께
감사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
하여 보이스 피싱 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3월 25일 삼성물산의 민간 투자로 구축된 김천 어모면 태양광발전소 연계‘그린수소 생산설비’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설비는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친...
청송군은 2026 전국 고등축구리그(경북·대구 권역)가 3월 25일 진보면 진보생활체육공원에서 첫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경북·대구 리그는 교육부, 문화...
상주시는 전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2026년 전국 공무원 승마 아카데미’를 3월 24일 초급 1기 과정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전국 공무원 승마 아카데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