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맑음속초6.6℃
  • 구름조금-2.5℃
  • 흐림철원-3.8℃
  • 흐림동두천-1.3℃
  • 구름많음파주-1.7℃
  • 맑음대관령-0.8℃
  • 구름조금춘천-1.8℃
  • 구름많음백령도5.4℃
  • 맑음북강릉6.1℃
  • 맑음강릉7.1℃
  • 맑음동해7.2℃
  • 맑음서울1.4℃
  • 맑음인천2.3℃
  • 맑음원주-1.9℃
  • 구름조금울릉도5.7℃
  • 맑음수원0.9℃
  • 맑음영월-1.3℃
  • 맑음충주-0.8℃
  • 구름조금서산3.2℃
  • 맑음울진7.4℃
  • 맑음청주0.1℃
  • 구름조금대전2.1℃
  • 맑음추풍령0.6℃
  • 맑음안동0.5℃
  • 맑음상주2.9℃
  • 맑음포항4.9℃
  • 맑음군산1.5℃
  • 맑음대구4.0℃
  • 구름조금전주2.2℃
  • 맑음울산4.8℃
  • 맑음창원4.9℃
  • 맑음광주2.8℃
  • 맑음부산7.0℃
  • 맑음통영6.9℃
  • 맑음목포3.0℃
  • 맑음여수5.9℃
  • 구름조금흑산도5.9℃
  • 맑음완도7.5℃
  • 맑음고창3.2℃
  • 맑음순천4.1℃
  • 구름조금홍성(예)2.4℃
  • 맑음-0.4℃
  • 맑음제주8.9℃
  • 맑음고산6.3℃
  • 맑음성산9.1℃
  • 맑음서귀포13.2℃
  • 맑음진주3.5℃
  • 구름조금강화0.4℃
  • 맑음양평-1.7℃
  • 맑음이천-0.4℃
  • 맑음인제-1.3℃
  • 구름조금홍천-2.6℃
  • 맑음태백3.1℃
  • 맑음정선군-0.9℃
  • 맑음제천-2.3℃
  • 맑음보은-0.4℃
  • 맑음천안0.1℃
  • 맑음보령4.0℃
  • 구름조금부여0.9℃
  • 맑음금산1.1℃
  • 맑음1.5℃
  • 맑음부안2.5℃
  • 맑음임실3.4℃
  • 맑음정읍2.6℃
  • 맑음남원1.4℃
  • 맑음장수2.3℃
  • 맑음고창군3.4℃
  • 맑음영광군2.5℃
  • 맑음김해시5.6℃
  • 구름조금순창군2.4℃
  • 맑음북창원5.1℃
  • 맑음양산시6.6℃
  • 맑음보성군7.4℃
  • 맑음강진군5.3℃
  • 맑음장흥6.6℃
  • 맑음해남5.3℃
  • 맑음고흥6.6℃
  • 맑음의령군3.5℃
  • 맑음함양군6.0℃
  • 맑음광양시6.5℃
  • 맑음진도군4.5℃
  • 맑음봉화-0.3℃
  • 맑음영주0.2℃
  • 맑음문경3.2℃
  • 맑음청송군0.9℃
  • 맑음영덕4.3℃
  • 맑음의성1.3℃
  • 맑음구미3.7℃
  • 맑음영천3.2℃
  • 맑음경주시5.4℃
  • 맑음거창6.0℃
  • 맑음합천3.8℃
  • 맑음밀양5.9℃
  • 맑음산청5.4℃
  • 맑음거제5.6℃
  • 맑음남해3.4℃
  • 맑음6.5℃
청주삼겹살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청주삼겹살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청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음식 삼겹살의 고장이 청주라면, 어떤 변화를 맞게 될까? 그 청사진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청주시는 29일 청주시청 소회의실에서‘청주삼겹살 활성화’에 관한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역사 고증을 바탕으로 청주삼겹살의 브랜드 가치 창출과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계획들이 담겼다.

이번 용역에서 조선시대 청주 돼지고기의 공물 기록부터 60 ~ 70년대 전국으로 확산된 청주만의 삼겹살조리법(시오야끼와 파절이 등)까지 청주삼겹살의 정통성과 역사성이 확인됐다.

또한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청주삼겹살에 대한 인지도를 파악하고 품질 보증을 통한 매뉴얼 표준화, 삼겹살 조리법의 차별화 발굴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활성화 전략의 틀을 마련했다.

특히, 청주삼겹살의 역사성을 활용한 60 ~ 70년대 추억의 스토리텔링, 비대면 시대의 맞춤형 밀키트 개발, MZ세대를 겨냥한 공격적 마케팅방안 등 소비자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로드맵을 담아냈다.

한편, 청주시는 국내 유일의 삼겹살특화거리인 청주 서문시장‘삼겹살거리’를 조성 지난해엔‘한돈 인증 거리’를 이끌어내는 등, 청주삼겹살의 명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청주삼겹살의 지역특화 음식 전략을 수립하고 K-Food 삼겹살의 본고장으로 자리 잡기 위한 다각도의 시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