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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 호감도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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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 호감도 7.0%

2강 1중으로 3자 구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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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 호감도 7.0%, 안철수⋅심상정 추월, 2강 1중으로 3자 구도 굳혀,  대구⋅경북지역 8.9% 강원⋅제주지역 9.9%로 약진,  만18세~20대 8.8% 만30대 연령 7.0%로 2강 위협하는 여론조사 결과가있어 주목된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가 25일 여론조사전문기관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에서 발표한 결과 여론조사 호감도에서 7.0%를 기록했다.여론조사는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8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정례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는 여론조사전문기관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에서 지난 11일 발표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호감도 5.0%를 기록한 것에 비해 매우 진전된 수치이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 본선 가상대결에서 윤석열 후보는 45.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7.2%를 기록했다.

 

윤석열, 이재명 후보를 제외한 후보군에서 허경영 후보는 4.7%,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5%,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5%로 집계됐다. 이외에 기타 후보 1.4%,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4.2%, 잘모름(무응답)은 1.2%였다.

 

허경영 후보의 경우, 지난달 조사(2.9%) 대비 1.8%포인트가 오르며 지지율 상승세가 가속도를내고 있어 다른 후보군과 차이가 확연하게 두드러진다.


캡처.JPG

대선 공약으로 본 호감도 조사에서도 윤석열 후보 41.2%, 이재명 후보 36.4%로 양강구도가 유지되고 있다. 뒤이어 허경영 7.0%, 심상정 4.8%, 안철수 3.3%로 집계된 것이다.대통령이 된다면 대선공약을 가장 잘 이행할 것 같은 후보를 묻는 질문에선 윤석열 40.3%, 이재명 37.5%, 허경영 5.3% 안철수 4.8% 심상정 4.4%로 나타났다.

1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일상회복을 위한 위드코로나 방역지침에 대해선 '방역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응답이 40.0%로 가장 많았고, 현행 유지 35.6%, 더 완화 19.4% 순으로 나타났다.


익명의 여론조사 전문가에 의하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가 여론조사 4.7%(호감도 7.0%), 안철수⋅심상정 추월하고 있으며 2강 1중으로 3자 구도를 굳히고 있다”라고 하면서,“대구⋅경북지역 8.9%, 강원⋅제주지역 9.9%로 약진하고 있으며 만18세~20대 8.8%, 만30대연령 7.0%로 2강을 위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런 결과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가 지속적으로 주장했던 민생해결을 위한 ‘33정책’과 코로나로 인한 장기불황과 폐업, 실직 등의 이유로 만 18세 이상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1억원과 국민배당금 월 150만원 이상을 지급하는 정책이 주효한 것으로 판단된다.아울러 무료 3종카드인, 25세까지 무료인 청소년안심식사카드, 반려동물무료진료카드 및 안경무료제공카드 지급도 획기적인 정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오늘 오전에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에게 정책토론을 제안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자동응답(ARS) 조사 (무선전화 RDD 100%)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 ±3.1%포인트에 응답율은 5.2%다.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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