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일)

  • 맑음속초17.3℃
  • 맑음16.3℃
  • 맑음철원19.4℃
  • 맑음동두천20.7℃
  • 맑음파주19.7℃
  • 맑음대관령9.6℃
  • 맑음춘천17.9℃
  • 박무백령도19.7℃
  • 맑음북강릉16.4℃
  • 맑음강릉18.0℃
  • 맑음동해17.1℃
  • 맑음서울22.9℃
  • 맑음인천22.5℃
  • 맑음원주19.7℃
  • 맑음울릉도18.0℃
  • 맑음수원20.2℃
  • 맑음영월16.3℃
  • 맑음충주18.6℃
  • 맑음서산18.8℃
  • 맑음울진15.0℃
  • 맑음청주23.2℃
  • 맑음대전21.9℃
  • 맑음추풍령16.1℃
  • 맑음안동17.1℃
  • 맑음상주18.0℃
  • 맑음포항17.4℃
  • 맑음군산21.4℃
  • 맑음대구16.4℃
  • 맑음전주21.3℃
  • 맑음울산16.0℃
  • 맑음창원19.0℃
  • 맑음광주22.0℃
  • 맑음부산18.8℃
  • 맑음통영18.4℃
  • 박무목포20.4℃
  • 구름많음여수21.2℃
  • 맑음흑산도20.2℃
  • 맑음완도18.9℃
  • 맑음고창19.5℃
  • 흐림순천19.3℃
  • 맑음홍성(예)19.7℃
  • 맑음19.5℃
  • 맑음제주20.5℃
  • 맑음고산19.8℃
  • 구름많음성산18.8℃
  • 구름많음서귀포19.2℃
  • 흐림진주20.2℃
  • 맑음강화19.3℃
  • 맑음양평19.5℃
  • 맑음이천19.6℃
  • 맑음인제14.3℃
  • 맑음홍천16.1℃
  • 맑음태백11.6℃
  • 맑음정선군14.0℃
  • 맑음제천15.9℃
  • 맑음보은17.0℃
  • 맑음천안18.6℃
  • 맑음보령18.8℃
  • 맑음부여19.9℃
  • 맑음금산18.4℃
  • 맑음20.1℃
  • 맑음부안19.9℃
  • 맑음임실18.6℃
  • 맑음정읍19.2℃
  • 흐림남원20.4℃
  • 맑음장수16.1℃
  • 맑음고창군18.7℃
  • 맑음영광군19.8℃
  • 맑음김해시17.5℃
  • 구름많음순창군19.9℃
  • 맑음북창원19.8℃
  • 맑음양산시17.2℃
  • 맑음보성군21.1℃
  • 맑음강진군19.0℃
  • 맑음장흥19.1℃
  • 맑음해남18.9℃
  • 구름많음고흥19.7℃
  • 맑음의령군17.1℃
  • 맑음함양군16.2℃
  • 맑음광양시20.6℃
  • 맑음진도군17.8℃
  • 맑음봉화12.9℃
  • 맑음영주15.7℃
  • 맑음문경17.2℃
  • 맑음청송군11.8℃
  • 맑음영덕14.0℃
  • 맑음의성14.2℃
  • 맑음구미17.2℃
  • 맑음영천14.8℃
  • 맑음경주시14.2℃
  • 맑음거창15.5℃
  • 맑음합천17.5℃
  • 맑음밀양16.5℃
  • 맑음산청17.2℃
  • 맑음거제18.2℃
  • 맑음남해18.7℃
  • 맑음17.0℃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7곳 추가. 총 20곳 금융소외계층 돕는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뉴스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7곳 추가. 총 20곳 금융소외계층 돕는다

경기도, 27일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권역 및 지역센터 신규 개소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권역도

 

경기도가 금융소외계층을 위해 채무조정, 재무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7곳을 추가해 총 20곳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27일부터 하남·군포·양주 권역센터와 김포·시흥·화성·안성 지역센터를 신설하는 한편 수원센터를 권역센터로 확대하는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운영 개편안을 시행한다.

도가 경기복지재단에 위탁 운영 중인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 과다채무자 등 도내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종합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극저신용대출을 실행하고 있다.

개편안을 보면 올해 5월 개소한 의정부시 소재 ‘원스톱(One-Stop)센터’를 중심으로 4개 권역센터, 15개 지역센터 등 총 20개 센터(47명 근무) 체제를 갖춘다. 원스톱센터는 기존 금융상담 업무뿐만 아니라 법률 및 일자리 상담, 소액대출 서비스, 불법사금융 피해구제, 복지서비스 연계를 모두 한 번에 수행한다.

권역센터 4곳(수원, 하남, 군포, 양주)은 경기도 동·서·남·북부 권역을 각각 관리하고 기존 금융상담 업무와 함께 심층 상담(별도 선임상담사 배치), 통합사례관리, 지역단체 연계를 추가 수행하는 등 관리와 상담 역할을 동시에 부여했다.

지역센터 15곳(용인, 평택, 화성, 안성, 광주, 구리, 남양주, 안산, 부천, 안양, 시흥, 김포, 고양, 파주, 의정부)도 기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는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통해 총 1만7,573건의 상담을 수행했다. 이중 채무조정이 9,293건(52.9%)으로 가장 많았고, 재무 상담 395건(2.2%), 복지상담 402건(2.3%), 채무자 대리인 28건(0.2) 순으로 접수됐다. 기타 대출 및 일반문의는 7,455건(42.4%)이다.

또한 개인파산 414건(2,739억 원), 개인회생 55건(56억 원), 신용회복 86건(22억 원), 채무자 대리인 5건 등 총 부채규모 2,818억 원 상당의 사건 555건을 지원했다.

지주연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이번에 문을 여는 센터는 도민들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하철역 인근에 설치했고 쾌적한 공간에서 심층 상담과 연계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금융 문제로 고민하는 도민들의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