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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음달부터 ‘QR코드’ 통해 민원서식 작성견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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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음달부터 ‘QR코드’ 통해 민원서식 작성견본 제공

QR코드 통해 출생·사망·혼인신고 등 자주 작성하지 않는 민원서식 견본 제공, 민원인 만족도 높일 것 기대

경주시 민원실 직원이 QR코드 작성예시를 시험 이용해 보고 있다.

 

다음달부터 경주시청 종합민원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해 QR코드를 찍으면 간단하게 각종 민원서식의 작성 예시를 볼 수 있다.

경주시는 선진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출생신고서 △사망신고서 △혼인신고서 △이혼신고서 △개명신고서 △여권발급 신청서 등 6종의 작성견본을 QR코드를 통해 제공한다.

출생·사망신고를 비롯해 혼인·이혼 등 작성할 일이 많지 않은 민원서식은 작성에 어려움이 많아 예시가 꼭 필요하다.

기존 민원실에 비치된 민원작성 견본은 한 민원인이 이용하고 있으면 다른 민원인은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QR코드 작성예시 서비스 제공으로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민원서식을 작성할 수 있게 됐다.

오종주 경주시 시민봉사과장은 “이번 QR코드 작성견본 제공으로 민원인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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