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속초3.3℃
  • 맑음-0.3℃
  • 맑음철원-2.2℃
  • 맑음동두천0.6℃
  • 맑음파주-1.5℃
  • 맑음대관령-3.0℃
  • 맑음춘천0.7℃
  • 맑음백령도-3.9℃
  • 맑음북강릉3.6℃
  • 맑음강릉4.5℃
  • 맑음동해2.9℃
  • 맑음서울-0.6℃
  • 맑음인천-1.6℃
  • 맑음원주-0.3℃
  • 눈울릉도0.6℃
  • 맑음수원-0.5℃
  • 맑음영월1.4℃
  • 맑음충주1.1℃
  • 맑음서산-1.1℃
  • 맑음울진4.0℃
  • 맑음청주0.6℃
  • 맑음대전2.6℃
  • 맑음추풍령0.5℃
  • 맑음안동3.4℃
  • 맑음상주2.1℃
  • 맑음포항5.4℃
  • 맑음군산0.5℃
  • 맑음대구4.6℃
  • 맑음전주3.0℃
  • 맑음울산4.9℃
  • 맑음창원5.5℃
  • 맑음광주2.8℃
  • 맑음부산7.3℃
  • 맑음통영7.4℃
  • 구름조금목포0.8℃
  • 맑음여수5.1℃
  • 흐림흑산도2.7℃
  • 맑음완도4.5℃
  • 맑음고창0.5℃
  • 맑음순천3.5℃
  • 맑음홍성(예)0.3℃
  • 맑음-0.1℃
  • 구름조금제주5.8℃
  • 구름조금고산4.3℃
  • 맑음성산5.9℃
  • 구름조금서귀포11.4℃
  • 맑음진주7.0℃
  • 맑음강화-1.4℃
  • 맑음양평0.3℃
  • 맑음이천1.3℃
  • 맑음인제-0.8℃
  • 맑음홍천0.4℃
  • 맑음태백-1.4℃
  • 맑음정선군0.9℃
  • 맑음제천-0.3℃
  • 맑음보은0.6℃
  • 맑음천안-0.4℃
  • 맑음보령1.3℃
  • 맑음부여2.8℃
  • 맑음금산2.3℃
  • 맑음1.2℃
  • 맑음부안0.9℃
  • 맑음임실2.3℃
  • 맑음정읍0.3℃
  • 맑음남원2.9℃
  • 맑음장수0.5℃
  • 맑음고창군0.8℃
  • 맑음영광군0.4℃
  • 맑음김해시6.5℃
  • 맑음순창군1.9℃
  • 맑음북창원6.3℃
  • 맑음양산시7.5℃
  • 맑음보성군5.6℃
  • 맑음강진군3.6℃
  • 맑음장흥4.2℃
  • 맑음해남3.0℃
  • 맑음고흥6.2℃
  • 맑음의령군6.5℃
  • 맑음함양군4.7℃
  • 맑음광양시6.0℃
  • 맑음진도군1.9℃
  • 맑음봉화1.2℃
  • 맑음영주0.9℃
  • 맑음문경1.8℃
  • 맑음청송군2.8℃
  • 맑음영덕4.7℃
  • 맑음의성4.0℃
  • 맑음구미3.5℃
  • 맑음영천4.1℃
  • 맑음경주시4.9℃
  • 맑음거창5.5℃
  • 맑음합천6.6℃
  • 맑음밀양6.1℃
  • 맑음산청5.0℃
  • 맑음거제6.3℃
  • 맑음남해6.2℃
  • 맑음6.9℃
전국장애인체전, 경북선수단 종합 3위 달성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장애인체전, 경북선수단 종합 3위 달성

박정현(男사이클), 유병훈ㆍ임준범(男육상) 4관왕

경북도청사

 

경북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경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총 메달 206개를 획득,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경북선수단은 당초 목표 성적보다 초과 달성해 금 57, 은 57, 동 9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606명(임원 및 관계자 148, 선수 458)이 요트를 제외한 27개 종목에 출전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특히 이번 체전에서 경북선수단은 여러 명의 다관왕도 배출했다.

먼저 4관왕에는 남자 사이클 박정현(트랙 개인추발 4km C5, 트랙 독주 1km C5, 트랙 팀 스프린트 C1~C5, 개인도로독주 28km 이내 C5), 남자 육상트랙(T53) 유병훈(200m, 400m, 800m, 10km 마라톤), 남자 육상트랙(T13) 임준범(800m, 1,500m, 5,000m, 10k 마라톤) 선구가 차지했다.

또 2관왕에는 여자 탁구 황민경(여자 복식 CLASS 1~2, 여자 단체전 CLASS 1~2), 남자 양궁 황승기(컴파운드 개인전 OPEN, 컴파운드 개인전 랭킹라운드 종합 OPEN )선수가 차지했다.

한편, 사이클 남자 박정현(트랙 개인추발 4km C5, 트랙 독주 1km C5), 육상트랙(T13) 임준범(5,000m), 여자 수영 조민경(평영 50m SB3)선수는 한국신기록, 여자 수영 전유경 선수는 대회신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번 장애인체전에서 배드민턴 서명수 남자 단식·남자복식(DB) 2관왕, 신경덕 남자복식·혼성복식(DB) 2관왕, 이소영 여자 단식·혼성복식(DB)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개최도시인 경북은 배드민턴 종합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밖에 경북 양궁은 약체 종목이었지만, 이번에는 남자 양궁 컴파운드 개인전(OPEN, W2+ST), 컴파운드 개인전(랭킹라운드 종합) OPEN에 출전한 황승기 선수가 2관왕을 차지하며 경북 양궁에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대회 마지막 날까지 전력을 다한 경북 탁구선수단은 단체전경기에서 우수한 경기력으로 탁구 종합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종근 경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이번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경북선수단이 보여준 투혼과 열정, 감동이 경북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북도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드높이고, 장애인 선수들이 오롯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체육환경과 장애인 엘리트 체육 육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같은 결과는 평소 관계기관·가맹경기단체와 협력체계 구축과 전국장애인체전을 대비한 상시 강화훈련, 훈련용품 지원, 취약종목 선수 발굴 등의 결과라는 것이 체육회 입장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