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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대응 ‘총력

기사입력 2022.09.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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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인명구조와 배수지원 등 창원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 대응을 하였다고 6일 밝혔다.

     

    창원소방본부는 태풍 힌남노대비를 위하여 209명의 추가 인력과 소방차 등 63점 장비를 투입하여 잦은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에 순찰을 강화하였고 상황전담 인력을 확보하는 등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였다.

     

    태풍 영향으로 창원소방본부는 금일 7시 기준 배수 지원 14, 도로침수 및 토사 유출 관련 안전조치 46건을 출동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켰다.

     

    11호 태풍 힌남노는 다행히 큰 인명피해를 발생하지 않았지만 남부지방에 최대 4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려 도로 곳곳이 침수되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 하겠다.”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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