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27일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부주의 화재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담배꽁초, 음식물 조리, 촛불·향초 등의 요인으로 발생하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활 속에서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꽁초는 불씨는 완전히 제거 후 안전한 장소에 처리하기 ▲주방 등 화기 취급 시 자리 비우지 않기 ▲화목보일러에서 발생한 재는 안전한 그곳에서 처리하기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하기 등을 준수하여야 한다.
김상권 안전예방과장은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에도 쉽게 불이 붙을 수 있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한다”라며 “부주의 화재 예방 수칙을 잘 준수하여 안전한 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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