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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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정은 의원, 고령농업인 복지향상 및 안정적 농업경영 지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농가의 소득이 감소하고,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영농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농업인에 대한 지원방안을 담은 조례안이 발의되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고 밝혔다. 임정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천·중문·예래동)은 “통계청의 자료를 살펴보면, 도내 농가인구 중 65세 이상이 31.7%를 차지하고 있다”며, “도내 다른 산업 군과 달리 70세 이상의 고령농업인들을 영농 현장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상황으로, 최소한 위험한 영농작업은 안전을 위해 대행할 수 있어야 하지만 현실은 여의치 못하다”고 하였다. 이어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과 농업인력 수급의 어려움으로 인해 농사일에 손을 놓지 못하고 있는 고령농업인에 대한 안전성 관점에서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복지증진에 필요한 정책들이 적극적으로 도입되어야 한다”며, 조례안의 발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특히, “영농작업으로 인해 발생되는 농부병에 대한 실태조사와 진료지원 사업 등 일평생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고령농업인들에 대한 복지 증진도 필요하다”며, “조례안 제정을 통해 소외받기 쉬운 초고령 농업인과 소규모 고령농업인에 대한 지원시책이 더욱 촘촘하게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해당 조례안은 이번 3월, 제403회 임시회에 회부되어 처리될 예정이다.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경북․강원 산불 피해 돕기 성금 전달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경북․강원 지역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600만원을 3월 21일 의장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42명 전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돼 생계․주거 지원, 구호물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매년 연말연시 이웃 사랑 나눔 성금 기부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것 외에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2020년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돕기 등 각종 재난․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성금을 전달한 좌남수 의장은 “산불로 피해가 큰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해를 복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성금 기부 동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경북․강원 산불 피해 돕기 성금 전달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경북․강원 지역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600만원을 3월 21일 의장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42명 전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돼 생계․주거 지원, 구호물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매년 연말연시 이웃 사랑 나눔 성금 기부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것 외에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2020년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돕기 등 각종 재난․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성금을 전달한 좌남수 의장은 “산불로 피해가 큰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해를 복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성금 기부 동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