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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26. 2. 25.(수) 오전,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일을 앞두고 국립3.15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희생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번 참배는 3.15의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당시 국가권력의 잘못된공권력 행사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졌다.
김종철 청장은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3.15 영령의 숭고한 희생을가슴에 새기고, 경남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이번 참배를 계기로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가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제도를 점검하고 교육을 강화해 갈 방침이다.
경남경찰청은 이번 66주년 3.15의거 기념일에 즈음하여 희생자 및 유가족에 대한 공식사과를 할 계획으로 구체적인 일정, 방법은 유족회 등 관련단체들과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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