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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9일 응급상황 대처와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는 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명절과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응급처치 지도, 질병 상담, 병·의원 안내 등 시민들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서비스 이용은 일반적인 신고와 동일하게 119에 전화해 ‘응급의료상담’을 요청하거나문자메시지, 영상통화를 통한 상담도 가능하다.
또한 재외국민이나 해외 여행자를 위한 국외 상담 서비스도 운영 중으로, 카카오톡 채널 ‘소방청 응급의료상담 서비스’ 또는‘+82-44-320-0119’로 전화하면 해당 서비스를이용할 수 있다.
강종태 서장은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는 응급처치 방법 안내부터 의료기관 정보 제공까지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제도”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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