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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2026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함안군 충의공원 내 충의탑 참배를 했다고 2일 밝혔다.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2026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함안군 충의공원 충의탑 참배(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참배는 새해를 맞아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종찬 서장을 비롯해 16명의 간부 직원이 참석했다.
김 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잊지 않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소방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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