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마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26일, 홍동욱 소방사가 2025년 창원시 ‘세이버 킹’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홍동욱 소방사 2025년 창원시 ‘세이버 킹’에 선정(사진/마산소방서)
‘세이버 킹’은 한 해 동안 하트(심정지 환자 소생), 브레인(급성 뇌졸중 환자 후유증 최소화), 트라우마(중증 외상 환자 생명 유지 및 장애율 저감) 분야에서 가장 많은 세이버를 수여 받은 구급대원에게 배지와 상장을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이번 수여식은 마산소방서에서 진행됐으며, 세이버 킹으로 선정된 홍동욱 소방사는 인증서와 배지를 받았다.
홍동욱 소방사는 “2025년 ‘세이버 킹’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위급한 상황에 놓인 시민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창문 마산소방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홍동욱 소방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현장 중심의 구급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