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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2025년 축사 시설 화재안전대책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5.05.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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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관내 주요 축사 농가 관계자와 함께 ‘2025년 축사 시설 화재안전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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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시설 화재안전대책 간담회(사진/마산소방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축사 시설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화재 예방 및 대응책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마산합포구 진북면 소재의 남해 축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마산합포구 소재 주요 축산농가 15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최근 축사 시설 화재 발생 동향 분석 축사 시설 구조별 화재 위험 요인 설명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 수립 등 다양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화재 예방을 위한 분말소화기와 콘센트용 소화 패치 등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을 위한 물품을 배부하였고, 앞으로도 축사 시설 맞춤형 화재 안전 컨설팅을 계속해 실시함으로써 농촌지역의 재난 대응력을 향상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용태 안전지도팀장은 축사는 가축의 생명과 농가의 생계를 동시에 보호해야 하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저한 예방과 안전관리 없이는 그 어떤 소방 대응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함께 현실적인 예방 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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