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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화재 안전관리강화를 위한 점검(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점검을 5월 4일부터 6월 3일 선거 종료 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투표소 및 개표소 133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위험 요인 사전 제거와 화재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선거 기간 중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상태 점검 ▲장애물 적치 여부 확인 ▲소방시설 불량사항 보완 조치 지도 ▲관계자 대상 화재 예방 및 초기대응 교육 등이다.
또한 투·개표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대피 유도 방법 등 비상 대처교육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종택 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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