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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드론 운용 교육훈련(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지난 9월 3일 마산소방서 대회의실과 관내 방파제 일원에서수난사고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신규 배치되는 수중 드론운용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신규 배치되는 수중 드론의 제원과 주요 기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장비 조작·운용 능력을 숙달하여 실제 수난사고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수중 드론 제원 및 주요 기능 등 이론교육 ▲수중 탐색·촬영 등 활용방법 교육 ▲드론 조작 및 수중 기동 실습 ▲장비 운용 시 안전 수칙 및 유지관리 방법▲실제 수난사고 상황을 고려한 현장 운용 훈련 등이다.
마산소방서는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수중 드론 운용 능력을 지속적으로 숙달하고,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수중 수색과 인명구조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수중 드론은 수중 시야 확보가 어렵거나 대원이 직접 접근하기어려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비”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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