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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창원컨벤션센터를포함한 성산구 있는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사진/성산소방서)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창원컨벤션센터를 포함한 성산구 있는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화재 안전 조사는 성산구 관내 투·개표소 74개소(사전투표소 8개소,선거일투표소 65개소, 개표소 1개소)를 대상으로 선거 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안전한 투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조사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및 피난로 확인 ▲소화기·자동화재탐지설비·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 확인 ▲투·개표소 관계자 대상 비상 대처요령 등 안전교육 실시 ▲소방시설 자체 점검 불량사항 보완 완료 확인 등이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선거관리위원회·전기·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다방면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투·개표소 자체 화재 안전 관리 책임자를 지정하여 자율 관리 안전 컨설팅을 통해 안전 조사의 실효성을 높였다.
장창문 성산소방서장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화재 안전 조사를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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