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함안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강화 추진

기사입력 2026.01.19 12:33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함안소방서는 겨울철 동안 단란주점·유흥주점 등 주류 판매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260119-6.jpg

     

    이번 대책은 최근 스위스 클럽 화재 사고를 계기로 다중이용업소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단란·유흥주점 대상 현장 행정지도 및 안전 점검 다중 이용 실내 영업장에 대한 최근 화재 사례 안내문 발송 실내 폭죽, 불꽃 연출 등 화재위험 요인 사용금지 집중 홍보 등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비상구 및 피난통로 물건 적치, 폐쇄·훼손 행위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종찬 서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기와 전열기 사용이 늘어 화재위험이 많은 시기라며 영업주 스스로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backward top hom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