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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신규임용을 앞둔 신임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관서 실습을 한다고 밝혔다.
신규임용을 앞둔 신임 소방공무원 관서 실습(사진/마산소방서)
이번 관서 실습은 신임 소방관들이 다양한 실무 경험을 통해 현장 적응 능력과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임용 즉시 현장에 투입한 전문 소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은 신임 소방관 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주 간격으로 화재 진압·구조·구급 업무 전반에 대한 현장 보조 활동과 안전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무원 행동강령 ▲4대 폭력 예방 교육 ▲119종합상황실 운영체계 이해 ▲실습 기간 내 사전 안전교육 ▲화재·구조·구급 분야 현장 보조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신임 소방공무원들이 현장 중심의 실습으로 임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갖추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유능한 소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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