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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4일 18시부터 2025년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내 재난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내 특별경계 근무(사진/성산소방서)
이번 특별경계 근무는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등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특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며, 성탄절 대비 기간인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연말연시 대비 기간인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시행할 예정이다.
세부 추진 내용은 ▲ 화재취약지역 안전 점검 및 위험 요인 사전 제거 ▲ 대형 재난 대비 현장 대응 태세 확립 ▲ 관서장 중심 현장 대응 및 상황 관리 등이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이번 특별경계 근무하는 동안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화재 예방 및 출동 태세에 빈틈이 없이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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