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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강릉 극한가뭄 극복에 동참

기사입력 2025.09.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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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강릉지역 극한 가뭄 장기화로 인한 제한 급수 상황을 응원하기 위해 2리터 생수 1만 6천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강릉시는 최근 장기간 강우 부족으로 생활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일부 지역 주민들이 제한 급수를 겪고 있다이에 도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조해 제한급수지역에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수 2리터 1만 6천 병을 2일 지원하기로 했다앞서 양평군에서는 350㎖ 병입수 1만 병을 지난 8월 29일 지원한 바 있다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1일 31개 시군 부단체장 회의에서 병입수 생산 8개 (의정부·평택·안산·군포·용인·김포·여주·양평)에 병입수 지원을그 외 23개 시군에는 생수 지원을 협조 요청했다김성중 부지사는 생수와 병입수 지원을 통해 강릉지역 극한 가뭄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등으로 인한 가뭄 피해가 더 빈번하고더 심하게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속한 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가뭄 피해가 빠른 시기에 해결되길 바라며  가뭄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그리고 물의 소중함을 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후변화에  삶의 지혜를 셍긱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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