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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2월 26일(수) 마산합포구에 있는 창원해양경찰서와 창원기상대를 방문해 긴급구조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방과 해경 재난 대응 업무협의(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협의에는 소방관계장(창원소방본부장 외 5명), 해경 관계자(창원해양경찰서장 외 4명), 기상대(창원기상대장 외 3명)이 참석했으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긴급구조기관과 긴급구조지원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소방과 기상대 재난 대응 업무협의(사진/창원소방본부)
특히, 창원해양경찰서와는 해상 및 연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119종합상황실과의 정보 공유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창원기상대와의 협력을 통해 기상 재해 대응 및 기상정보 공유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신속한 기상·상황 전파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상기 본부장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는 앞으로도 긴급구조기관 및 지원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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