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중구·한국에너지공단, 어린이 교통안전 위해 맞손

기사입력 2021.10.05 17:27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중구·한국에너지공단, 어린이 교통안전 위해 맞손

     

    울산 중구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 야간 보행환경 개선에 나섰다.

    중구는 한국에너지공단의 도움을 받아, 최근 지역 내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에 설치된 오래된 보안등을 LED 등으로 교체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8월 11일 에너지 효율 규격 사양 확인용으로 구매한 천만 원 상당의 보안등용 LED 조명 기구 표본 제품 37개를 중구에 기부했다.

    이에 중구는 교체가 필요한 장소를 검토해 명정초와 학성여중, 복산초, 성신고 등 4개 학교 주변의 어두운 보안등을 환한 LED 등으로 교체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어린이 및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한국에너지공단의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에 감사를 표한다”며 “주민 모두가 안전한 중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ackward top hom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