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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2026년 병오년, 결실과 도약의 원년으로”

기사입력 2026.01.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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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차 본회의에서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백순창(구미), 이충원(의성), 손희권(포항), 남진복(울릉), 이춘우(영천), 남영숙(상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현안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한다.

    이번 제360회 임시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통해 우리 도가 추진해야 할 각종 시책과 사업들을 살피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각종 조례안, 동의안 등을 해당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6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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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지방선거가 예정된 올해, 흔들림 없이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한다.

     

     

    한편, 이번 제360회 임시회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이 접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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