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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25년 실적)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세외수입 운영, 지방세 체납액 정리 등 세무행정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청송군은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적극적인 체납 정리 활동을 통해 세입 확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5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납세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성실·모범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우대받고 존경받는 납세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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