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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2021년 코로나19 극복 건강특강’에 참여할 지역주민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과 불안을 넘어 분노단계로까지 변화하고 있는 요즘, 신체적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군민들의 건강 관리방법을 공유하고자 군 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1차 강의는 더조은병원 김은승 원장이 △코로나19 우울 영향 및 대응방안 △치매예방법 등을 안내하며, 2차 강의는 강병원 강진구 원장이 △노인정 관절질환(척추협착증, 무릎관절염) 올바른 치료법 및 건강관리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특강 신청은 건강관리에 관심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네이버 신청서 또는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주민들의 안전과 방역을 위해 참여인원을 제한하여 신청받을 계획이며, 손 소독,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건강특강이 코로나19로 지친 고성군민들에게 유익한 건강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관심있는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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