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신항만 배후단지 소방안전위원회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 핵심 물류 거점인 신항의 화재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물류창고 관계자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다각도의 예방·대응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등 위험물저장소 안전관리 교육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 △소방안전관리자의 법적 업무 및 점검 실무 가이드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신항은 지역 경제는 물론 국가 물류 체계의 핵심 시설로, 철저한 소방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물류단지 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게시물 댓글 0개